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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 and Castles 2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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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쿠크

쿠크쿠크

3년 전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앱은 3주전쯤 경매를통해 구입한 히어로즈앤캐슬2입니다. 히어로즈앤캐슬1을 너무 재밌게 했었고 블록포트리스등 꽤나 수작인 게임들을 만들어왔던회사이기에 망설임도없이 대작의기운을 느끼고 구입했습니다. 이 게임은 스샷에서도 보듯이 성을 지키는 디펜스입니다 물론 나아가서 적의 성을 함략하는 미션도 있습니다. 아이폰4에서 힘들게1탄을 플레이하면서도 설레임을 안겨줬던게임이기에 근2년만에 플레이하는기분은 정말이지 색달랐습니다. 설치를하니 용량은900메가가 조금안되었습니다 1탄도700여메가정도했기에 용량 대비 정말 잘뽑아줬구나라는 생각에 다시금 회사 칭찬을 하는 계기가 됬습니다 실행을 시켰습니다. 1탄과 비슷한 배경에 2라는 제목이 뜨면서 바로 게임이 시작됬습니다. 아이폰4에서 모든옵션을 끄고했다면 이제는 모든옵션을 하이로 할수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이하이 1탄과 다르게 성안에 NPC들(?)이 있고 이들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할수가 있습니다 전편은 금광을 통해서 유닛들을 생산했다면 2탄은 적유닛을 없애 올라가는 숫자로 유닛을 뽑는가봅니다 또한 전편은 성벽업그레이드를 게임 플레이도중에 해야하지만 2탄은 NPC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하면 영구적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극초반을 제외하곤 영웅 컨트롤도 정신없고 유닛뽑기에도 손가락이 모자를정도로 정신이 없습니다 게와중에 성벽업그레이드를 하는건 쉽지가 않기때문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플레이하기도하고 맛을 보기위해 다짜고짜 전투시작을 눌렀습니다. 성밖으로 나가니 반대편에서 떠오르는해의 광원효과에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시 게임을 이어나갔습니다. 아이폰4에서는 느껴보지도못했던 효과였습니다 아이폰4에서 돌아가게 허락해줬던 인피니티블레이드도 4s부터 광원효과를 넣었다고하더군요 아무튼 해를 등지고 성큼성큼 걸어오는 해골의 모습이 반가웠네요 유닛들은 많이 늘어난거같지만 초반 유닛들은 1탄과 다를바가없어서 첫스테이지는 영웅으로만 클리어했네요. 1탄에 비해 타격감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아직은 업그레이드 개념이 생소하긴하지만 꽤나 많은 스킬들을 올릴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순캐릭터는 1탄이 훨신 많았던거같은데 2탄은 다양하게 성장해갈수있게 오픈해놓은 방식인거같습니다 1탄의 문제점이나 유저들의 바람을 적용해 탄생한 2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대작게임임에는 틀림이없습니다. 아이폰4에서 1탄을 하다가 새아이폰에서 2탄을 해보니 모든게 놀랍고 행복합니다. 이건마치뭐랄까 인스턴트식품만 먹고살아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 혀에 설태가 자주끼고 손끝의 껍질이 자주 벗겨졌던 자취생인 김영탁씨(24세)가 자취생활을 끝마치고 집으로 와서 푸짐한 과일을 먹은후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니 샛노란색으로 나오는걸보니 하루 비타민일일권장량섭취를 하고 남은 비타민이 배설되는 모습에 흐뭇하게 미소를 띠며 변기를 내리는 김영탁씨의 행복함과 비슷하다고해야할까나

이건뭐여

이건뭐여

4년 전

풋맨 메이지 메이지 아이스메이지 가 짱짱맨이네요

이건뭐여

이건뭐여

4년 전

1편에 비해 스킬찍는것도 좀더 자유롭네요 인간은 나이트 팔라딘 마법사중에 아무거나 스킬 올릴수있고 1편에서 금광이었던게 커맨드포인트로 변해 유닛으로 뽑는걸로 바꼈네요 재밌긴한데 좀 어렵고 아직 끝판도 아닌데 피9000짜리 트롤이 때로 오는게 참 힘드네요 그리고 튕김이 좀 심합니다 이기고있는데 튕기면 진짜 딥빡이네요 재미는 있습니다